
완주 삼례읍부녀회-삼례로타리클럽 환경정비
‘맑은 한내, 클린 삼례’캠페인 전개 쓰레기 1톤 수거
완주군 삼례읍부녀회(회장 이은경)와 국제로타리 3670지구 삼례로타리클럽(회장 윤현철)이 ‘맑은 한내, 클린 삼례’를 위해 팔을 걷고 나섰다.
20일 삼례읍은 삼례읍부녀회 회원 40여명과 삼례로타리클럽 회원 10여명이 최근 삼례읍 도심과 시장주변, 주요도로변, 골목 등 쓰레기 무단투기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1톤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고 밝혔다.
이은경 삼례읍부녀회 연합회장은 “삼례읍을 흐르는 만경강의 수질 보호와 주민들의 삶터 주변의 쾌적한 환경을 위한 ‘맑은 한내, 클린 삼례’캠페인에 적극 공감해 회원들과 함께 동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회원들의 집 주변에서부터 쾌적한 환경을 위한 자발적인 환경정비 운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현철 삼례로타리클럽 회장은 “이웃들이 살아가는 공간을 깨끗하게 정비하는 활동이야 말로 최고의 봉사활동”이라며 “우리들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라도 망설임 없이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김동준 삼례읍장은 “코로나로 모두 어려운 시기에 삼례읍부녀회와 삼례로타리에서 깨끗한 삼례 만들기에 앞장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맑은 한내, 클린 삼례’를 통한 살기 좋은 삼례읍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적극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