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화산면, 찾아가는 현장행정 펼친다
1주간 관내 41개 경로당 방문
완주군 화산면이 마을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소통하는 현장행정에 나섰다.
21일 화산면은 이날부터 종리 상용 경로당을 시작으로 1주 동안 화산면 관내 41개 경로당을 찾아 주민들을 만난다고 밝혔다.
현장행정에서는 동절기 난방비 폭등으로 심려가 깊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모두가 누리는 미래행복 도시 완주’의 2023년 주요사업 홍보와 더불어 코로나19 해제 이후 경로당 이용 활성화 방안 및 주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다.
이상윤 화산면장은 “현장에서 소통하며 행정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주민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내실 있는 소통의 장을 운영해 많은 주민과 가치 있는 시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