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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100여 가구 홀몸노인소외계층 가정 전달

 

완주군 용진읍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밑반찬을 전달했다.

 

6일 용진읍 새마을부녀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434명의 용진읍 각 마을 부녀회장들이 지역 소외계층 및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나눠주는 사랑의 반찬나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용진읍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담근 김치와 밑반찬을 100여 가구의 홀몸노인 등 소외계층 가정에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김정자 부녀연합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쳐있는 어르신들이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맛있는 반찬을 드시고 조금이나마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회정 용진읍장은 농사철로 바쁘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항상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부녀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이런 따뜻한 봉사가 이어져 하루빨리 주민들이 평온한 일상을 회복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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