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김치.jpg


완주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김장김치 나눔

300포기 직접 준비해 홀몸노인 80가구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순임)3일간 정성스레 준비한 김장김치를 이웃에게 나눴다.

 

25일 구이면은 부녀회장 48명이 지난 21일부터 300포기의 김장을 직접 진행했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300포기의 배추를 직접 절이고 양념을 만들어 김치를 버무려 만들었고, 만들어진 김장김치를 관내 홀몸노인 80가구에 직접 전달했다.

 

이순임 새마을 부녀연합회장은 직접 김장을 하기 어려운 이웃들의 반찬 걱정을 덜어드리고 어르신들을 찾아뵈며 함께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다, “추운 겨울을 건강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진엽 구이면장은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데 앞장서준 부녀회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관내 홀몸노인 가구가 소외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