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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 남성 어르신 요리 재밌어요

완주 용진노인복지센터 요리체험 참여

 

완주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인 용진노인복지센터(시설장 조주현)가 남성 어르신 대상으로 용진로컬푸드직매장 3층에서 쿠킹클래스(요리체험)를 진행했다.

21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체험은 완주허브사업단에서 공간대여 등을 지원받은 것으로 총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홀몸 남성어르신을 대상으로 실시된 요리체험은 다양한 요리법을 통해 단조로운 일상생활에 의미 있는 시간을 드리고자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이런 시간이 더 많아지면 좋겠고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서 먹으니 더 맛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어르신 옆에서 차량과 요리체험을 지원한 생활지원사는 어떤 음식도 간편하게 드실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저 또한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소감을 남겼다.

 

한편, 완주군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5)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 돌봄취약어르신에게 안전지원, 사회참여, 생활교육, 일상생활지원서비스, 연계서비스 등 복지서비스를 지원해주고 있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만 65세 이상의 노인 또는 그 가족 등이 각읍사무소에 방문 등을 통해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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