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용진읍 주민소통 간담회 마무리
관내 39개 경로당 방문… 업무 계획 공유․건의사항 청취
완주군 용진읍(읍장 이애희)이 마을경로당 소통간담회를 마무리했다.
17일 용진읍은 지난 1일부터 이애희 읍장, 성중기 군의원을 중심으로 관내 39개 마을경로당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간담회 자리에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용진읍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주민과 공유하고, 마을별 주요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적극 경청 수렴함해 읍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혔다.
간담회자리에서는 농수로정비, 도로확포장, 주민편의시설 확충 등 220여건의 요구사항이 건의됐다.
용진읍은 우선순위를 정해 긴급을 요하는 사항은 현지 확인을 한 후 신속히 처리하고, 타부서의 도움이 필요한 사항은 군에 적극적으로 건의하는등 추진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애희 읍장은 “용진읍장으로 취임이후 첫 주민소통 간담회가 마련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작은소리도 경청하며 항상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열린행정으로 용진읍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용진읍 290-3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