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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마늘농가 찾아가 일손 보태

 

완주군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들이 일손 부족에 힘들어하는 농가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8일 완주군은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직원 15명이 지난 7일 폭염 속에서 마늘 농가를 찾아 마늘 줄기 절단, 선별 작업 등 농가 일을 도왔다고 밝혔다.

 

이날 일손 돕기를 지원받은 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이 많았는데 직원들이 도와준 덕분에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었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애희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장은 고령화와 인건비 상승으로 인한 일손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앞으로도 활기찬 농촌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도서관평생학습사업소 290-2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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