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 영양 닭 미역국 전달
생활지원사, 노인맞춤돌봄대상자 150명 도움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의 생활지원사들이 여름철 보양식으로 닭 미역국을 직접 끓여 노인맞춤돌봄대상자 150명에게 전달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재료에 사용한 닭은 전북장애인가족협회 완주군지부와 이서통닭에서 생닭 100마리를 후원받았다.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생활지원사들은 손수 닭을 삶아 미역국을 직접 끓여 어르신들에게 미역국을 전달했다.
구이노인복지센터 안정현센터장은 “폭염특보로 취약노인들의 폭염피해 발생 대비에 안전 안부 확인이 철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