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고산면 신협, 겨울이불‧커피포트 기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전달, ‘온세상 나눔 캠페인’
완주군 고산면 신협(이사장 국민수)이 홀로 외롭게 생활하는 어르신을 위해 고산면 지역사회복지협의체(공동위원장 최옥현, 이종무)에 따뜻한 겨울 이불 20채와 커피포트 10개를 전달했다.
23일 고산면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신협사회공헌재단이 지난 2016년부터 진행해 온 ‘온세상 나눔 캠페인’ 일환이다.
전국의 신협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에 이불 등 난방용품과 생활품을 담은 ‘어부바 박스’를 나누고 있다.
국민수 고산신협 이사장은 “온세상 나눔 캠페인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신협의 가치를 표현한 것이며 앞으로도 따스함을 전하는 나눔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최옥현 고산면장은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데 이렇게 따듯한 이불을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