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한마음봉사회, 이서면 독거노인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전개
완주군 이서면(면장 김의철)은 한마음봉사회(회장 소길영) 봉사단 15명이 최근 이서면 독거노인 가구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이서면 내 독거노인의 열악한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재래식 주방을 입식으로 교체, 싱크대설치 등을 실시하며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하며 어르신의 삶의 질을 향상했다.
소길영 한마음봉사회장은 “어르신의 열악한 환경생활이 매우 안타까웠는데,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공간에서 지낼 수 있게 돼 보람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의철 이서면장은 “한마음봉사단의 집수리 봉사활동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찾아가는 맞춤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마음봉사회는 건축업 등에 종사하는 30여 명의 회원들이 2019년 한마음 봉사회로 발족해 본인들의 역량과 특성에 따라 재능기부활동을 적극 펼쳐오고 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