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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구이면 연탄나눔 온기 가득 퍼지길

지역사회보장협의체 3,0009가구에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안소연)가 에너지 수급 취약

계층을 위해 나섰다.

 

지난 4일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3명은 플러스 건설(대표 나춘균)에서 기탁받은 연탄 3,000장을 난방취약계층 9가구에 전달했다.

 

차량이 닿지 않은 가구는 위원들이 직접 손에서 손으로 날랐다.

 

구이면은 올해까지 연탄 2,000장을 사)따뜻한 완주 사랑의 연탄나눔운동(이사장 이종화)에서 추가로 후원받아 취약계층 7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전호순 민간위원장은 대상자 집 창고에 차곡차곡 쌓인 연탄을 보니 마음이 흐뭇해졌다, “앞으로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말연시 어려운 여건에 처한 지역사회 이웃을 돌아보는데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안소연 구이면장은 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흘리며 봉사에 참여해주신 위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이번 연탄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을 촘촘하게 살펴 구이면 곳곳에 따뜻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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