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고산 새마을부녀회 “졸업생 응원”
고산중 졸업생 장학금 50만원 전달
완주군 고산면 새마을부녀회(연합회장 이경순)가 고산중을 졸업한 저소득 학생을 위해 장학금을 지원했다.
지난 7일 고산면 새마을부녀회는 고산중을 방문해 졸업생에게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장학기금은 부녀회원들이 지난해 완주 와일드&로컬푸드축제에서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이경순 연합회장은 “넉넉하지 않은 환경에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산 새마을부녀회는 김장김치 후원, 식료품 지원, 장학금 전달 등 매년 다양한 봉사활동 실천으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고산면 290-3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