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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청소년들, 생활 안전 교육

청소년문화의집, 소화기 사용화재대피심폐소생술 등 안전교육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운영하는 생강골 포도송이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안전교육이 진행돼 청소년들의 안전 경각심을 높였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청소년문화의집은 재난안전과와 연계해 청소년 생활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생활안전교육은 안전불감증 개선을 목적으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4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소화기 사용법 119 신고요령 화재대피훈련 CPR(심폐소생술) AED(자동심장충격기) 이용방법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각종 안전사고 대처요령 및 다양한 실습을 제공했다.

 

교육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단순히 이론만 듣고 끝나는 게 아니라, 직접 체험해보는 시간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이 생활 속 위험과 안전에 대해 폭넓게 인지하고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 것 같다추후에도 청소년들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비를 위해 지속적인 안전교육과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매주 월~금 오후 1630~ 2030분까지 운영 되고있는 국가정책지원사업이다.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063-262-7942)로 문의하면 된다.

 

 

<담당부서 교육아동복지과 290-2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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