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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첫 정기회의

밑반찬 지원장학금 등 특화사업 진행 예정

 

완주군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병윤)가 올해 첫 정기회의를 열고, 주요추진 사업 논의를 비롯해 설 명절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지난 18일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명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활동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상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밑반찬 지원, 계절별 지원사업, 장학금 지원 등의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회의를 마친 이후에는 설명절 맞이 이웃돕기 물품을 취약계층 가정에 방문해 나누고, 훈훈한 명절분위기를 만들었다.

 

김병윤 지사협 위원장은 “2023년도에도 나눔과 봉사의 마음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형진 상관면장은 계묘년 새해에도 지역주민이 소통, 화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을 위한 현장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상관면 290-3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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