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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치유농업 활성화수료생 배출

14명 수료치유 농장주 중심 추가 교육 진행 예정

 

완주군이 지난 3월부터 진행된 농촌치유관광 활성화 교육을 성공리에 마무리 했다.

1일 완주군에 따르면 농촌치유관광 활성화는 교육은 전문 인력 육성 및 치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치유농업 교육, 전문지식 향상을 통한 치유농업시설 운영을 목표로 지난 3월부터 진행됐다.

 

832시간의 교육이 진행됐으며, 출석률 90%(28시간) 이상을 이수한 총 14명의 수료생을 배출해냈다.

 

완주군은 치유농업 활성화 교육에 참여한 치유 농장주를 중심으로 선진지 견학, 대상자별 프로그램 활동시연, 차별화된 치유 콘텐츠 개발 등 치유농업 품질 제고에 기여하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최장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치유농업 발전을 위해 큰 관심과 협조로 교육에 참여해 주신 수료생분들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교육을 통해 얻은 지식들을 활용해 고품질 치유 농장 육성에 큰 기여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선진지 견학과 함께 농장에 더욱 도움이 되는 교육을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농촌지원과 290-3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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