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청년정책이장단 역량강화 워크숍
정책제안을 위한 역량강화 교육‧마을 체험 등 진행
완주군이 청년정책이장단의 역량강화·소통워크숍을 열었다.
지난 21일 경천애인에서 열린 워크숍은 올 2월에 신규로 위촉된 이장단의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됐다.
쿼크숍에는 20명의 청년이장이 참석하였으며 청년정책을 효과적으로 제안할 수 있는 역량강화 교육을 시작으로 경천애인 마을 체험활동, 친목도모를 위한 레크리에이션 시간을 가졌다.
워크숍에 참여한 청년은 “서로에 대해 많이 알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고 앞으로 같이 추진하게 될 활동들이 기대된다”며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청년들과도 교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명완 지역활력과장은 “각 읍면을 대표하는 청년정책이장단을 필두로 지역 청년과의 소통·교류를 통해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청년이 청년을 부르는 완주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완주군 청년정책협의체인 ‘청년정책이장단’은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 정책제안 등 청년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담당부서 지역활력과 290-3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