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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 어르신 스스로를 사랑해요

노인일자리 참여자 인권교육

 

완주군 동상면(면장 서진순)이 건강한 노년생활을 위한 노인인권 교육을 진행했다.

 

17일 동상면은 최근 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26명을 대상으로 전문강사를 초빙해 교육을 실시했다고 있다.

 

완주장애인복지관 소속 이은용 강사는 노인의 고독으로 스스로 삶을 포기해 노인의 자살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을 경고했다.

 

노인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노인의 인권존중의 첫 번째 라고 강조했다.

 

이월순 어르신은 나 자신을 사랑하도록 하루에 한 번씩은 나에게 칭찬하겠다고 교육 소감을 전했다.

 

서진순 동상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도움뿐만 아니라,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사회참여를 통한 즐거움을 얻고 정신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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