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삼례읍 노인일자리 어르신 정신건강 교육
정신건강복지센터‧건강증진팀 협업
완주군 삼례읍이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정신건강과 식생활 증진을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18일 삼례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 교육은 노인일자리 참여자 173명이 참석한 가운데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보건소 건강증진팀과 협업해 이뤄졌다.
완주군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행복한 세상 100세 스타로 리피어라’를 주제로 노인 우울증 원인 및 증상, 웃음의 필요성 알기 등 노인들의 정신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지식과 기술을 교육했다. 이어 건강박수치기 활동을 하며 참여자들이 일상에서도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보건소 건강증진팀에서는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영양교육, 운동상담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기초 지식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힘든 여건 속에서도 노인일자리에 참여하여 지역사회 공익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어르신들게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