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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주민 건강지도자 양성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 수료식홀몸 어르신 건강관리 활동

 

행복완주 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난 424일부터 총 5주에 걸친 건강지도자 양성교육을 마치고 수료식을 열었다.

 

31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키우고 올바른 건강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진행됐다.

 

지역주민 18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은 건강생활지원센터의 이해 건강지도자의 역할 주민주도 건강마을 만들기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등 건강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으로 구성됐다.

 

완주군보건소의 건강지도자 수료증을 받은 주민들은 향후 홀몸 어르신들의 가정을 방문해 건강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올바른 보건교육 등 마을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수료한 주민은 혼자 사시는 어르신들의 건강이 항상 걱정됐는데 알찬 교육으로 건강지도자로 활동하게돼 뿌듯하다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유미숙 건강증진과장은 주민들이 주도하는 건강증진 사업을 활성화해 건강한 완주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건강증진과 290-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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