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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환경운동본부, 완주군 삼례읍 골목골목 방역

해충서식 취약지 중심 봉사활동 전개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 임공택)가 완주군 삼례읍 방역소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18일 삼례읍에 따르면 대한환경운동본부 회원 13여 명은 최근 관내 주택가 밀집지역, 아파트, 시장, 웅덩이 등 해충 서식이 우려되는 방역 취약지를 중심으로 방역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오랫동안 방치돼 모기와 해충서식이 우려되는 빈집에 대한 소독 활동도 펼쳤다.

 

삼례읍에서도 오는 9월까지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집중적인 방역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임공택 대한환경운동본부대표는 삼례읍 이웃들의 안전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이른 기온상승으로 해충 및 각종 감염병 노출이 우려되고 있다예방 활동으로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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