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가 영화관으로
소양면 주민자치위원회, <미워도 다시 한번> 상영
완주군 소양면 행정복지센터 1층 대회의실이 주민들을 위한 ‘영화관’으로 탈바꿈했다.
18일 소양면은 평소 다양한 문화생활을 즐기기 어려운 소양면 주민들을 위해 소양면 주민자치위원회가 완주미디어센터의 협조를 받아 소양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미워도 다시 한번> 영화를 상영했다고 밝혔다.
또한, 영화를 관람하기 위해 모인 약 100여 명의 어르신을 위해 간식과 음료를 제공했다.
소양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변에 영화관이 없어 영화관람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면서 문화생활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