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덕연 완주군장애인연합회장, 운주면에 북 기증
주민자치프로그램 농악단에 전달
김덕연 완주군장애인연합회장이 완주군 운주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농악단에 125만 원 상당의 북 5세트를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북 5세트는 앞으로 운주 농악프로그램의 연습과 공연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덕연 회장은 “평소 운주면 농악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과 지원 의지를 가지고 있었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농악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고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수 운주면장은 “농악 프로그램을 더욱 발전시켜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라고 전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