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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완주 돕기 나서

생필품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까지 지원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총재 정기정)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완주군을 위해 500여 만 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하고, 현장 봉사활동을 지원했다.

 

지난 16,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는 운주면을 찾아 쌀, 화장지, 라면 등을 전달하고, 50여 명의 회원은 침수피해가구, 공공시설, 도로 등 복구가 필요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정기정 총재는 큰 수해를 입은 수재민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앞으로도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에서는 지역의 어려움을 도우며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수해현장으로 달려온 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완주군도 수재민을 적극 지원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라이온스협회는 215개 국가 49,200여 클럽 140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국제 봉사단체다. 356-C(전북)지구는 106개 클럽에 4,300여 명이 활동하며 해외봉사사업, 재해재단구호사업, 전북지역봉사 사업 등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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