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경에너텍, 완주군에 생수 2만 병 지원
호우 피해 주민, 자원봉사자에게 전달
완주군 이서면에 위치한 (유)우경에너텍(대표 이재기)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완주군을 위해 생수 2만 병을 쾌척했다.
22일 완주군은 기탁받은 생수 2만 병을 호우피해를 입은 고산면, 비봉면, 운주면, 화산면, 경천면 등 5개 지역에 전달했다.
지원된 생수는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을 비롯해 피해복구에 참여하는 자원봉사자 등에게 제공된다.
이재기 대표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갑작스럽게 생활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유)우경에너텍의 주요사업은 태양광·지열 주택 및 건물 지원사업, 융복합지원사업, RPS사업, 모니터링사업 분야로 신재생에너지의 개발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