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파인 성금 전달식 (2).JPG


한신파인, 완주군에 수해 복구 성금 전달

200만 원 기탁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완주군 운주면에 위치한 한신파인(대표 정기동)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완주군에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정기동 대표는 이번 호우로 피해를 본 분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기록적인 폭우로 삶의 터전을 잃은 수재민들을 위해 후원해 주신 한신파인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완주군은 피해 주민들이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파인은 금속 문, , 셔터 및 관련제품을 제조하는 회사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

 

목록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