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불고기 나눔
취약계층 100명에게 음식 전달
완주군 구이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강은주)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100명에게 불고기 등 음식을 나눔했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 회원 45명은 지난 9일부터 양일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만들어 취약계층 100명에게 음식을 전달했다.
구이면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음식 나눔 행사를 열고 있다.
강은주 새마을부녀회장은 “오랜 폭염과 고물가로 힘든 생활을 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