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 음식 나눔행사
불고기, 송편 직접 만들어 경로당 전달
완주군 경천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이명례)가 지난 10일 추석을 맞아 관내 경로당에 ‘추석맞이 사랑의 음식 나눔 봉사’를 펼쳤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직접 만든 불고기와 송편을 마을경로당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명례 부녀연합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명절 행사를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한마음 한뜻으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아낌없이 봉사하는 부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관우 경천면장은 “따뜻하고 온정 넘치는 경천면을 만들기 위해 늘 주변 이웃을 살피는 경천면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