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동상면, 추석맞이 과일나눔
취약계층 64세대 방문해 전달
완주군 동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인정식, 황은숙)가 지난 11일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이웃을 위해 과일을 준비해 전달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홀몸 어르신, 복지 사각지대 등 관내 복지취약계층 64세대를 직접 방문해 추석 명절 과일상자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인정식 공동위원장은 “이번 나눔활동을 통해 취약계층 가정이 따듯한 추석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며 나눔 활동에 더욱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황은숙 동상면장은 “다들 어려운 시기에 한가위의 풍성한 보름달 같은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해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정성이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채워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상면 지역사회협의체는 해마다 효사랑 이미용 봉사, 사랑의 밑반찬 나눔 사업 등을 진행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서고 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