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구이면, 추석맞이 사랑의 물품 나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0여 가구에 쌀, 라면, 멸치 등 전달
완주군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전호순, 최은아)가 추석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취약계층 200여 가구에 쌀, 라면, 멸치 등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후원 물품은 800만 원 상당으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지역주민들 현금기부, 관내에 소재한 학래촌, 구이앤금우통신, 전주 평화동 한양병원 등에서 온정을 보탰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가정 및 관내 시설 등 7개소를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 인사와 추석 덕담을 나눴다.
이외에도 구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명의 후원자에게 감사 편지와 소정의 선물을 직접 전달하며 인사를 전했다.
전호순 공동위원장은 “매년 추석 물품 나눔에 참여해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은아 구이면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후원자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우리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구이면 290-3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