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운주면 직원들, 추석맞이 대청소
도로변, 하천 내 수해 쓰레기 수거
완주군 운주면 직원들이 지난 12일 관내 도로변과 하천 내 쓰레기를 정리하는 일제 대청소의 날을 운영했다.
이날 직원들은 운주면 옥계천 하천내, 말골재 국도변 등에 방치된 쓰레기와 수해 쓰레기 등을 수거했다.
박정수 운주면장은 “여름 동안 미처 정리하지 못한 수해 쓰레기 및 유원지 쓰레기를 수거했다”며 “고향 방문객들을 위한 깨끗하고 쾌적한 운주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