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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가족사랑의 날쌀강정 만들기 체험

5~7세 자녀 둔 15가정 대상 프로그램 진행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김정은)가 관내 5~7세 자녀를 둔 15가정 5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가족사랑의 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가족사랑의 날은 여성가족부에서 진행하는 캠페인으로, 바쁜 주중에 수요일 하루라도 정시 퇴근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작은 실천이 가족 사랑의 첫걸음이 된다는 의미로 시작됐다.

 

이런 취지를 살려 완주군가족센터는 매달 한 번 수요일마다 온 가족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로 가족사랑의 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달에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만드는 쌀강정활동을 진행해 요리를 통해 가족 간 소통을 강화하고, 가족관계를 긍정적으로 증진시키는 장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아이와 적극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고 가족의 소중한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완주군가족센터에는 매달 지역공동체 강화 및 나눔활동 실현을 위해 가족나눔봉사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부부역할지원, 부모역할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담당부서 인구가족과 29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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