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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 완주군청 주무관, 산업부 장관 표창

국내 최고 수준 수소산업 육성 성과 인정 받아

 

송민호 완주군청 주무관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일 완주군은 송 주무관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수소연합이 주관한 제3수소의 날’(법정기념일 112) 기념식에서 수소경제 활성화 및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완주군이 그동안 이뤄온 국내 최고 수준의 수소산업 육성 성과에 대한 인정을 받은 것으로 의미를 더했다.

 

그동안 완주군은 수소시범도시의 성공적인 시작을 발판 삼아 수소용품 검사지원센터 ESS안전성 평가센터 구축사업 수소차 폐연료전지 자원순환을 위한 시험인증 특화센터 등 국가예산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유치와 더불어 수소특화 국가산업단지 조성(50만 평)을 이뤄내는 등 다각적인 수소 성과를 내고 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지난 완주군 수소산업 육성에 최선을 다해준 송민호 주무관을 비롯해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다완주가 수소도시, 더 나아가 국제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수소신산업담당관 290-3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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