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문화의집 노래교실, 전국대회서 장려상
60대부터 90대까지 주민 참여… 문화예술 활동 활발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가 고흥 유자비타민 전국 노래교실 경연대회에서 완주문화의집 노래교실(강사 조진호) 수강생들이 명진의 <노래합시다>를 불러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경연대회는 김해, 여수, 광주 등에서 총 16개 팀이 참가했다.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 노래교실은 지난 2004년부터 지금까지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으며 완주의 60대부터 90대까지 주민들이 참여하고 있다.
길미경 센터장은 “이번 대회 수상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예술 활동의 자부심과 더불어 그 가치를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완주문화의집·삼례생활문화센터는 다양한 문화행사에 참여해 완주를 알리고 지역민이 문화예술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문화역사과 290-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