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소양면,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앞장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붕어빵 나눔‧발굴 캠페인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임동완)가 지난 2일 소양면 교육문화지원센터 앞에서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더불어 붕어빵 나눔을 실시해 호응을 얻었다.
캠페인에서는 관내 유동인구가 많은 소재지 부근에서 한파대비 겨울철 복지사각지대를 집중발굴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대한 홍보와 이해를 위해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비로 마련한 재료로 위원들이 직접 붕어빵을 구워 인근 초·중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찾고, 알리는 일은 조금의 관심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임동완 소양면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협의체 위원님 들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캠페인을 통해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이 협력해 더욱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