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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눈, 완주군 화산면 경로당에 김치냉장고 기부

140만 원 상당 전달김장철 걱정 덜어

 

완주군 용진읍에 위치한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기업 새눈(대표 백청열)140만 원 상당의 김치냉장고를 화산면 임전경로당에 후원했다.

 

4일 화산면에 따르면 임전경로당에 있던 김치냉장고가 고장나 어르신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소식을 들은 김청열 새눈 대표가 화산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후원의 뜻을 밝혔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김장철이 다가와 김치를 어떻게 보관해야 할지 걱정됐는데 이제는 염려하지 않아도 되어 기쁘다며 인사를 전했다.

 

송중택 화산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고 한파 안전사고 예방 등 어르신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하는 중요한 곳이다어르신들의 걱정을 덜어주신 백청열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새눈은 CCTV 및 통합관제, 지능형 영상분석 등 소프트웨어 전문 업체로 지속적으로 기부활동을 펼치면서 지역과 상생하고 있다.

 

<담당부서 화산면 290-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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