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어르신 “도자기 만들며 행복도 만들어요”
구이노인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도자기 만들기 체험
완주군 구이노인복지센터(센터장 안정현)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도자기 체험 활동을 가졌다.
16일 완주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 어르신들은 도자기 제작과정과 기법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도자기컵 만들기에 도전했다.
직접 모양을 만들고, 색을 칠하며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 어르신은 “도자기는 보기만 했지 만들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이렇게 기회를 가져 너무도 행복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정현 구이노인복지센터장은 “어르신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드린 것 같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인구가족과 290-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