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사랑의 밥차 응원” 주방용품 기증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비전클럽, 남토회 180만 원 상당 후원
올여름 수해 현장에서 수해민들의 아픔을 따뜻하게 안아줬던 완주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 봉사단을 위해 국제와이즈멘 한국전북지구 전주지방 전주비전클럽(회장 강대후)과 남토회(전북특별자치도내 기술용역(토목)에 종사하는 엔지니어링 기술자 모임, 회장 정규상)가 나섰다.
수해복구를 위해 운주면을 방문해 생수를 지원하기도 했던 국제와이즈맨 한국전북지구 전주지방 전주비전클럽과 남토회에서는 밥차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활동을 응원하며, 밥차봉사단에 180만 원 상당의 주방용품을 기증했다.
강대후 전주비전클럽 회장은 “사회 전반적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밥차봉사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고 기꺼이 동참해 준 남토회 회원님들에게도 감사드린다”며 “더 많은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줄 완주군 사랑의 밥차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완주군 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밥차봉사단’은 올여름 집중호우가 발생한 수해 현장에서 13일 동안 밥차를 운영했고 하루 평균 적게는 500인분, 많게는 1,000인분까지 식사 및 도시락을 제공했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