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운주면 심포니교회, 이불 기탁
다문화가정 12가구 지원… “따뜻한 연말연시 되길”
완주군 운주면에 소재한 심포니교회(목사 김연숙)가 운주면에 겨울 이불 12채를 기탁했다.
기부받은 이불은 관내 생활이 어려운 다문화가정 12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연숙 목사는 “따뜻한 연말연시를 보내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랑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박정수 운주면장은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심포니교회에 감사드리며, 기부 해주신 이불은 다문화가정에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심포니교회는 매년 운주면에 기부를 이어오고 있으며, 평소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에 솔선수범해 지역사회에서 귀감이 되고 있다.
<담당부서 운주면 290-36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