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교회 생필품 꾸러미 기탁.jpg


전성교회, 완주군 이서면에 희망상자 40개 전달

라면·즉석밥·휴지 등으로 구성소외이웃 없길

 

전주시에 위치한 전성교회(위임목사 윤인선)가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데 써달라며 완주군 이서면에 희망상자 40개를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했다.

 

희망상자는 라면, 즉석밥, 휴지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으며, 이서면의 홀몸어르신 및 한부모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인선 목사는 연말에 소외된 이웃이 없으면 하는 마음으로 후원을 했다희망상자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배귀순 이서면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꼭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성교회는 2021년부터 4년째 이서면의 취약계층을 위해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며 기부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담당부서 이서면 29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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