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봉동로타리클럽, 완주군에 마스크 기탁
1,660만 원 상당 8만 3,000장 전달… “호흡기 질환 유행, 도움되길”
(주)성실(대표 정태두)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회장 이길용)이 완주군에 KF94 마스크 8만 3,000장을 기부했다.
지난 13일 완주군청을 방문한 ㈜성실, 봉동로타리클럽은 1,660만 원 상당의 KF94 마스크 80박스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희망 2025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 곽연주 이사가 나눔문화 확산 도움을 주고자 ㈜성실과 연계해 후원이 이뤄졌다.
정태두 ㈜성실 대표는 “요즘 유행하고 있는 급성호흡기질환, 독감,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길용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 회장은 “로타리클럽의 목적인 ‘초아의 봉사’와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모두가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큰 나눔을 실천해주신 (주)성실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봉동로타리클럽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마스크는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사회복지과 290-21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