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소양면 주거환경개선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쓰레기 정리 도움 “쾌적 환경 제공”
완주군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오희홍, 임동완)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실시했다.
대상 가구는 거주지 내 오랫동안 방치된 폐기물 등으로 인해 안전이 위협되고, 위생적이지 않은 환경이었다.
이에 소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10여 명이 참여해 내·외부에 있는 쓰레기를 정리하고 말끔한 주거환경을 마련했다.
오희홍 공동위원장은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묵은 짐을 처리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게 되어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임동완 소양면장은 “아직도 매서운 한파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도 위원님들의 꺾이지 않는 봉사열정에 큰 감사를 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소양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소양면 290-35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