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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챌린지 100발대주민 중심 정책 발굴

6급 이하 공무원 참여 정책연구모임

 

완주군이 16일 정책연구모임 완주 챌린지 100의 발대식을 개최하며 주민 중심의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완주 챌린지 100는 군의 창의적 행정을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6급 이하 공무원 34명이 참여하는 정책연구모임이다.

 

올해 챌린지 1005대 중점과제에 따라 각 팀이 과제를 선정하고, 주민의 시각에서 필요한 정책을 도출하는 디자인씽킹 방법론을 활용해 참신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워크숍, 선진지 견학(벤치마킹), 중점과제 담당 부서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팀별 발굴 정책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최종적으로 오는 7월 성과공유회를 통해 각 팀의 성과를 발표하고, 우수한 정책 아이디어는 군정에 적극 반영될 계획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완주 챌린지 100가 공직자들의 창의성과 주민 중심의 정책 발굴을 촉진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을 위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발굴하고 반영해 더 나은 완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기획예산실 290-2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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