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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인문학교실 운영

좋은 물음 찾기주제 삶 성찰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이 문화예술진흥회와의 협약을 통해 선정된 청소년 인문학교실운영을 시작했다.

 

인문학교실은 좋은 물음 찾기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삶과 사회를 성찰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총 8회에 걸쳐 영화와 철학적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인공지능 시대의 친구 만드는 법’, ‘AI는 예술가가 될 수 있을까?’ 등 청소년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철학적 질문을 다룰 예정이다.

 

최정선 완주군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인문학은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질문을 던지고, 그에 대한 답을 스스로 찾아가는 과정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사고력은 물론, 사회를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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