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주코레스, 봉동읍에 완주사랑상품권 100만 원 기탁
장학금 지원, 생필품·TV 기증 등 나눔 활동 지속
완주군 봉동읍 산업단지에 소재한 알루미늄 압출 및 가공전문업체인 대주코레스(주)(대표 양원기) 한마음봉사단이 추석명절을 맞이하여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봉동읍의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완주사랑상품권을 봉동읍에 전달했다.
대주코레스(주)는 자동차용 알루미늄 부품에 대해 압출에서 가공까지 일괄 생산체계를 갖춘 국내 유일의 전문기업으로 올해 초 봉동읍과 맞춤형복지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정기적으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저소득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고,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생필품과 TV를 지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봉동읍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다.
양원기 대표는 “명절의 설레임과 즐거움을 봉동읍 주민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봉동읍 복지 증진에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준 대주코레스 한마음봉사단원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부탁드리고, 지역특색을 반영한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자원 발굴을 위해 노력해 탄탄한 복지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탁된 완주사랑상품권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5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