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 봉동로타리클럽, 취약계층에 생필품세트 전달
100만 원 상당 전달…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등에 나눔
추석명절을 앞두고 국제로타리3670 봉동로타리클럽(회장 장정구)이 완주군 봉동읍의 홀몸 어르신,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세트를 기탁했다.
물품은 장정구 회장을 비롯한 봉동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자 십시일반 마련했다. 기탁된 생필품세트는 가정방문을 통해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취약계층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회원 80명으로 구성된 봉동로타리클럽은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명절맞이 물품후원, 마스크 기부, 다문화가정 화재피해 돕기 등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장정구 회장은 “민족의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잠시나마 외로운 마음들을 덜고 웃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라며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봉동로타리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윤당호 봉동읍장은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살피고 돌보는 일에 앞장서 활동해 주시는 봉동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들의 마음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봉동읍 290-32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