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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미래행복센터, 방과후돌봄기관 역량강화사업

종사자학부모 대상 12월까지 총 3회 진행

 

완주미래행복센터가 최근 관내 방과후돌봄기관 종사자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완주 방과후돌봄기관 역량강화사업의 첫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간의 안정적인 교류와 협력 기반을 강화하고, 돌봄 종사자들의 전문성과 정서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역량강화사업은 10, 11, 12월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첫 회에는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역사문화 이해 강의와 정서치유 도예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이해, 정서, 역사문화, 인문학, 성인지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와 체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실무자들이 현장에서 아동 프로그램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완주미래행복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에서 일하는 실무자들에게 쉼과 성장을 동시에 제공한 뜻깊은 자리였다앞으로도 완주지역 돌봄 네트워크 간의 협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아동친화과 209-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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