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주군 경천면, 연말 맞아 나눔 활동 이어져
지역 업체 3곳 참여… 성금 130만원·난방유 1,000리터 전달
완주군 경천면에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19일 경천면에 따르면, 이슬유통영농조합법인(대표 임익용)이 성금 100만 원, 제일농산(대표 이행대)이 성금 30만 원, 경천종합개발(대표 정창봉)이 난방유 1,000리터(125만 원 상당)를 경천면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전달된 난방유는 관내 취약계층 5가구에 가구당 200리터씩 지원될 예정이며,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특화복지사업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승희 경천면장은 “나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업체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성금과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경천면 290-37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