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통합지원센터 성과공유회 (21).JPG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교육공동체 성과 한자리

29개 교육동아리, 100여 명 학교마을강사 공동체 화합 다져

 

완주군교육통합지원센터(센터장 임성희)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교육 사업 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학교와 마을이 함께하는 교육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최근 가족문화교육원에서 ‘2025년 완주군 교육통합지원센터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올해 성과공유회에는 29개 교육동아리와 학교마을강사 100여 명이 참석해 다양한 활동 결과 및 영상을 공유하고 현장 전시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교마을교육기관인 극단 창연의 가무악극 및 베리퀸즈의 댄스 공연으로 시작하는 개회식과 2025년 교육통합지원센터 사업성과보고 동아리 활동 영상 발표 참여형 프로그램 가족오락관, 몇 대 몇!’ 등이 진행됐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완주군은 학부모와 주민을 교육의 주체로 성장시키며, 교육을 통해 아이들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앞으로도 교육통합지원센터가 지역 교육의 중심축으로서 혁신과 협력을 이끌어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완주군 교육공동체가 함께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미래 교육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라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담당부서 교육정책과 290-2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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