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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동상면 직원 감자 재배농가 일손돕기

수확선별 작업 도와 장마 앞두고 도울 수 있어 다행

 

완주군 동상면 직원들이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농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26일 동상면에 따르면 직원들은 최근 고령화와 인구감소로 농번기 일손부족을 겪고 있는 시평마을의 한 농가를 찾아 감자 수확과 선별작업을 도왔다.

 

이날 농가에서는 일손이 부족해 감자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차에 면과 군청 직원들께서 힘을 보태주셔서 장마를 앞두고 한시름 덜었고, 큰 도움이 됐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경아 동상면장은 바쁜 와중에도 농작물 수확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한마음으로 모여 일손을 보태줘 진심으로 감사하다앞으로도 영농에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작으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담당부서 동상면 290-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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