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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삼례읍, 취약계층에 보양식 지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삼계탕, 밑반찬 전달

 

완주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노유자, 신승기)가 저소득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보양식을 지원했다.

 

11일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4차 정기회의를 진행하고 저소득 취약계층 100세대를 방문해 삼계탕과 밑반찬으로 준비한 보양식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여름철 체력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홀몸노인, 장애인 등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에 대해 안내했다.

 

삼례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0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복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단체다.

 

노유자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취약계층의 건강관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상담으로 취약계층 발굴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승기 삼례읍장은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면서 취약계층의 큰 어려움이 예상된다. 여름철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담당부서 삼례읍 290-3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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